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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주제 영어회화 질문 모음
음식은 취향 차이가 바로 드러나서 짧은 시간에 의견이 갈립니다. 필요한 어휘도 어렵지 않아 첫 모임 주제로 안전한 편입니다. 좋아하는 음식을 묻는 질문보다 못 먹는 음식이나 실패한 요리를 묻는 질문이 대화가 훨씬 길어집니다.
오늘의 음식 질문
난이도별 두 문제씩, 매일 자정(한국 시간)에 다시 고릅니다질문을 고르지 않으면 아래 AI 생성이 이 6개 전부를 참고해요. 특정 스타일만 따라가게 하려면 원하는 질문만 골라보세요.
Is there a food you disliked as a child but enjoy now?
Do you prefer eating out or eating at home on weekends? Why?
Has a single meal ever changed your impression of a country or a culture?
How do you decide whether a dish from another culture is worth trying to cook at home?
When a dish travels to another country and changes completely, is that appreciation or appropriation?
As lab-grown meat becomes realistic, would you eat it, and should governments actively encourage it?
음식 주제로 모임을 진행할 때
- 1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영어 교재의 대표적인 죽은 질문입니다. 한 단어로 끝나므로 피하세요.
- 2
한국 음식을 영어로 설명하는 질문은 실제 상황에서 바로 쓰이는 연습이 됩니다.
- 3
배달·외식·자취 요리처럼 생활 습관으로 확장하면 현재형과 빈도 표현을 자연스럽게 반복하게 됩니다.
직접 뽑아보기
위 예시 말고 다른 질문이 필요하면 여기서 바로 뽑거나 만들 수 있어요아직 뽑거나 생성한 질문이 없어요
난이도를 고르고 '음식 질문 뽑기'를 눌러보세요.
음식 취향을 영어로 말하는 표현
음식은 어휘 부담이 적은 주제인데도 정작 "맛"을 설명하려면 막힙니다. 한국 음식을 영어로 옮길 때 바로 쓰이는 표현부터 담았습니다.
- It's kind of like + 명사, but + 형용사~랑 비슷한데 더 ~해요
- 한국 음식을 설명하는 가장 실용적인 틀입니다. 떡볶이든 순대든 이 하나로 첫 문장이 나옵니다.
- It's an acquired taste.익숙해져야 좋아지는 맛이에요
- 청국장이나 홍어처럼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을 변호할 때 그대로 쓰입니다.
- I can't stomach + 명사~는 도저히 못 먹겠어요
- "I don't like"보다 훨씬 생생합니다. 못 먹는 음식을 묻는 질문에서 바로 나옵니다.
- It grew on me.먹다 보니 좋아졌어요
- 취향이 바뀐 과정을 담은 문장이라 이야기가 시간축으로 늘어납니다. 언제, 왜가 자연히 따라옵니다.
- I'm not picky, except…아무거나 잘 먹어요, 다만
- "아무거나 잘 먹어요"는 대화를 끝내는 답입니다. except를 붙이는 습관을 참가자에게 미리 알려두면 좋습니다.
- I go through phases.한동안 그것만 먹을 때가 있어요
- 식습관이 시기마다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현재형과 빈도 표현을 함께 쓰게 되는 문장입니다.
- It didn't turn out the way I wanted.생각한 대로 안 됐어요
- 요리 실패담의 중심 문장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려 했는지가 뒤따라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