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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주제 영어회화 질문 모음
친구와 가족, 사람 사이의 거리를 다루는 주제로 감정 어휘를 연습하기에 좋습니다. 다만 사적인 영역이라 처음 만난 사람들끼리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의 사정보다 "요즘 사람들은 어떤 것 같은지"를 묻는 형태가 안전합니다.
오늘의 관계 질문
난이도별 두 문제씩, 매일 자정(한국 시간)에 다시 고릅니다질문을 고르지 않으면 아래 AI 생성이 이 6개 전부를 참고해요. 특정 스타일만 따라가게 하려면 원하는 질문만 골라보세요.
What is a small thing a friend once did for you that you still remember?
Who is the first person you tell when something good happens?
Can you stay close to someone whose life has moved in a completely different direction from yours?
When a close friend gives you unsolicited advice, do you tend to appreciate the gesture or feel micromanaged?
Do you think it's harder to make close friends as an adult? Why?
Do people genuinely change in a long relationship, or do they mostly get better at hiding what has not changed?
관계 주제로 모임을 진행할 때
- 1
"당신은" 대신 "요즘 사람들은"으로 물으면 자기 이야기를 얼마나 꺼낼지 참가자가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 2
연애사와 가족 갈등은 피하고, 우정·연락 빈도·거리두기 쪽으로 범위를 잡으세요.
- 3
답하기 어려운 질문은 넘어가도 된다고 시작할 때 한 번 말해두면 참가자가 훨씬 편하게 이야기합니다.
직접 뽑아보기
위 예시 말고 다른 질문이 필요하면 여기서 바로 뽑거나 만들 수 있어요아직 뽑거나 생성한 질문이 없어요
난이도를 고르고 '관계 질문 뽑기'를 눌러보세요.
관계의 거리를 표현하는 말
관계 이야기는 "얼마나 친한지"를 단계적으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역으로는 나오지 않는 표현이 특히 많은 영역입니다.
- We drifted apart.자연스럽게 멀어졌어요
- 싸워서 끊긴 게 아니라 서서히 멀어진 관계를 가리킵니다. 우정 질문에서 가장 자주 필요한 표현입니다.
- I keep them at arm's length.적당히 거리를 둬요
- 거리두기 주제의 핵심 관용구입니다. 한국어에서 출발하면 절대 나오지 않는 형태라 따로 익혀야 합니다.
- We're not that close, but…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닌데
- 관계의 정도를 먼저 정해두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장치입니다. 자기 이야기를 어디까지 꺼낼지 스스로 조절하게 해줍니다.
- I'm the one who always reaches out.늘 제가 먼저 연락하는 쪽이에요
- 연락 빈도를 묻는 질문의 단골 답입니다. 관계의 불균형을 원망 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
- It goes both ways.그건 서로 마찬가지죠
- 배려나 연락이 한쪽만의 몫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짧아서 초급 참가자도 바로 씁니다.
- People these days seem to + 동사요즘 사람들은 ~하는 것 같아요
- 자기 사정 대신 일반론으로 답하는 틀입니다. 위 진행 팁의 "요즘 사람들은"을 그대로 영어로 옮긴 문장입니다.
- I'll pass on that one.그 질문은 넘길게요
- 넘어가도 된다고 안내하는 것과 짝이 됩니다. 참가자가 실제로 쓸 문장을 미리 알려주면 훨씬 편하게 참여합니다.